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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됐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 과정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높이고 합리적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해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교교육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의 단순화 및 정보공개 확대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그 결과 올해 광운대학교는 유형Ⅰ의 수도권 그룹에 최종 선정돼 9억 5,200만 원을 지원받는다.광운대는 입학전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블라인드 평가, 전형 과정에 외부위원 참여, 입학사정관의 회피·배제에 대한 기본 원칙 수립 및 효율적 운영 방안 제시, 고른기회특별전형과 지역균형전형 등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제고를 통해 사회적 배려대상자의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노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도승연 입학처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광운대는 향후 대입전형 공정성 기반 구축, 대입전형 과정의 공정성 제고, 입학사정관 확보 및 전문성 강화, 대학별고사의 고교 교육과정 범위 내 출제, 대입전형 단순화 및 합리성 제고, 전형 관련 정보제공 강화, 사회적 배려대상자 전형 및 지역균형발전 관련 전형 등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대입제도를 구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UNN전송 | 이다솜 기자 | 2020-06-01 13:34

[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20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평가 결과, 최종 선정돼 10억 1,9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 전형 운영 공정성 강화, 고교대학연계 활동 전개, 대입 전형 정보제공과 전형 단순화, 사회통합전형 운영 등의 지표로 평가된다. 대학이 대입 전형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전형 과정의 공정성·투명성을 제고하고 합리적으로 전형을 운영하고 있는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금을 교부함으로써, 고교교육에 기여하고 학생‧학부모의 입시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사업이다.국민대는 △대입 전형 관련 위원회에 외부위원 위촉 △특기자전형 선발인원 축소 △사회통합전형 운영 △논술전형 폐지 유지를 통해 대입 전형 운영의 공정성을 강화했다.고교대학연계 활동을 전개하고 효율적으로 대입 전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공 진로 캠퍼스 △서류평가 워크숍 △학부모특강 △모의 면접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 제작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국민대 관계자는 “학생부종합전형이 시작된 2014년부터 현재까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7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교교육 중심의 대입 전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UNN전송 | 이다솜 기자 | 2020-06-01 10:52

숭실대 전경[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교육부로부터 올해 12억 64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와 수험생 입시 부담 완화를 위해 교육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학교교육 중심 전형 운영, 대학교육 기회의 고른 배분을 위한 전형 운영, 대입전형 간소화 및 운영의 공정성 등을 평가해 선발한다.숭실대는 지난 2009년 시작된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부터 매년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올해까지 12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으로 선정됐다.숭실대는 올해 선정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항목(100점 중 45점)으로 제시된 ‘공정한 대입전형운영을 위한 공정성 기반 구축 및 대입전형 공정성 제고’ 방안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특히 2011년 이후 숭실대가 실시하고 있는 ‘입학사정관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은 전국적인 입학사정관 전문성 향상과 공정성 강화에 기여한 측면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 매년 전국 대학에서 4,000명 이상의 전임 사정관과 위촉(교수) 사정관이 참여한다.정기철 입학처장은 “고교교육 선도대학으로서, 숭실대는 공정하고 투명한 입학 전형 운영과 다양하고 실질적인 입시 관련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시행을 통해 학생부종합 전형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09년 입학사정관제 운영지원 사업 최초 수주 이후 12년 간 동 사업 누적 지원총액은 무려 101억 4000만원 가량이다.

UNN전송 | 조영은 기자 | 2020-06-01 10:27

대구가톨릭대 전경[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가 교육부의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학생부종합전형에서 블라인드 평가를 강화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고, 전형을 단순화해 수험생들의 혼란을 방지했으며, 특기자전형을 폐지해 사교육 유발 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사업 선정에 따라 대구가톨릭대는 2021년까지 2년간 약 8억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한다. 입학사정관 기본역량 및 평가역량 교육,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시스템 개발,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대입전형 안내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강경래 입학처장은 “대입전형 운영에 있어 평가과정, 평가절차, 평가자, 평가결과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더욱 신뢰도 높은 대입전형을 구축해 고교교육 현장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전형 과정의 공정성, 투명성 제고와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교교육 여건 조성을 위해 교육부가 시행하는 사업이다.

UNN전송 | 조영은 기자 | 2020-06-01 09:41

[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가 교육부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전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합리적 대입전형 운영을 통한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교교육 여건 조성을 위해 대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교교육 기여대학으로 선정되면 대입 전형 공정성 강화 활동, 사회적 배려 대상자·지역 균형 관련 전형 운영 관련 비용을 지원받는다.교육부가 28일 발표한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결과에 따르면, 영남대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75개 대학이 선정돼 약 698억 원을 지원한다. 영남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정부로부터 7억 9,400만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영남대는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의 단순화 및 정보공개 확대,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강화, 사업 운영 계획 등 평가 영역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입학사정관 인원을 확대해 대입전형의 운영 역량을 강화한 점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영남대는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교육,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시스템 개발·운영 등을 통해 대입전형 운영·역량을 강화하고, 대입 토크콘서트, 대학체험학습, 찾아가는 전공체험, 오픈캠퍼스, 천마스콜레(중·고등학교 동아리활동 운영 지원),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진로·진학 교실 등의 학교교육 내실화 프로그램 운영에 지원금을 적극 활용하다는 방침이다.  영남대 신용호 입학처장은 “고교교육 기여대학으로서 대입전형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대입전형 운영뿐만 아니라, 학교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 교육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남대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전신인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에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 연속 선정된 바 있으며,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은 2014년과 2016년에 이어 세 번째다.

UNN전송 | 이다솜 기자 | 2020-05-29 15:24

[한국대학신문 황정일 기자] 뇌교육 특성화대학이자 방탄소년단(BTS) 대학으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2020학년도 신·편입생 후기 모집을 6월 1일부터 실시한다.모집 학과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교육융합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콘텐츠학과 △방송연예학과 △융합경영학과 △동양학과 △AI융합학과 등 총 11개 학과다. AI융합학과는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올해 신설한 ‘인공지능’ 학부과정이다.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는 1학년 신입생으로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2학년 편입생 지원자격은 4년제 1년 이상 수료하고 35학점 이상 취득한 자 또는 전문대 졸업자, 학점인정으로 35학점 이상 취득한 자이고, 3학년 편입생 지원자격은 4년제 2년 이상 수료하고 70학점 이상 취득한 자, 전문대 졸업자, 학점인정으로 70학점 이상 취득한 자 등이다.글로벌사이버대는 세계 최초로 뇌교육 4년제 학위과정을 신설,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실용학문 중점 원격대학이다. 2015년 서울대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한 ‘심신 힐링 뇌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 성과’를 비롯해, 지난 4년간 안전보건공단 감정노동 지원사업을 시행해오면서 감정코칭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와 같은 뇌교육 특성화 대학의 강점을 기반으로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성인학습자 역량강화 단기교육과정개발’ 국고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또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우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들이 선택한 것으로 화제가 된 방송연예학과를 비롯해 다수의 문화계열 학과를 갖춘 한류 선도 대학으로 잘 알려져 있다. 천안 본교 캠퍼스에는 한민족역사문화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서울 압구정동에 자리한 서울학습관에 올해 K-POP홍보관 ‘팝콘’ 및 글로벌케이팝진흥원을 개설했다.학과별 커리큘럼과 연계, △사회복지사(2급) △평생교육사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를 비롯해 다수의 민간자격증 취득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뇌교육융합연구소, 한국뇌기반감정코칭센터, 글로벌케이팝진흥원 등 특성화 부설기관이 설립돼 있으며, 사이버대학 중 높은 수준의 장학금을 지원해 등록금의 큰 부담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것도 커다란 장점이다.글로벌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http://go.global.ac.kr)를 통해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UNN전송 | 황정일 기자 | 2020-05-29 14:48

[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가 교육부 주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10억 1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통해 대입전형 신뢰성을 높이며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교교육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2021년까지 1+1년(중간평가 통해 하위대학 지원 중단) 형식으로 운영된다.이번 선정평가는 지원 자격에 제한이 없는 유형Ⅰ과 최근 4년간 고교교육 지원사업 선정 실적이 없는 대학이 지원한 유형Ⅱ로 나누어 진행됐다. 한밭대는 유형Ⅰ에서 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한밭대는 학생·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를 위해 대입전형을 단순화하고, 지역인재 모집인원 비율 확대를 통한 교육기회 균등 실현을 높게 평가 받았다. 또한 한밭대는 유형Ⅰ에 선정된 대학 중 대입전형 투명성 강화 지원 대학 8개교에 추가 선정됐다. 대입전형 과정에서 △외부공공사정관 평가 참여 △평가과정 학외 인사 참관 △평가과정 녹화·보존 조치를 수행하는 ‘대입전형 투명성 강화’ 활동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한밭대 박정호 입학본부장은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는 물론, 투명성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신뢰성을 높이고, 지역중심 국립대학으로서 지역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지역인재 모집인원을 확대하는 등 사회적 책무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UNN전송 | 이다솜 기자 | 2020-05-29 14:44

강남대 전경[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2014년부터 추진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 운영 공정성 강화, 고교-대학 연계활동, 대입전형 정보제공과 전형단순화, 사회통합전형 운영 등을 골자로 대입전형의 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이다.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강남대는 대입전형 간소화 및 투명성 강화, 학생부종합전형 내실화, 대입전형 공정성 제고, 학교교육 중심 전형 운영, 고른기회전형 운영, 고교-대학 연계활동 등을 통해 공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대학전공특강 △오픈캠퍼스 △학부모 간담회 및 연수 △학생대상 모의전형 △교사대상 모의서류평가 △소외지역 대입정보안내 △입학정보센터 △교사연수 등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부담을 줄이고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된다. 더불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프로그램을 강화해 △온라인 모의전형 △ 동영상 대입전형안내 △온라인 입학진단시스템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작년에 이어 대입전형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대입전형 과정의 블라인드 평가진행, 자기소개서 유사도 검증 및 기재 금지사항 처리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윤신일 총장은 "고교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교와 소통하고 협력해 왔다"며 "2020년에도 학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하는 대입전형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준비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강남대학교는 2021학년도 신입학은 총 1611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인원(정원 내·외) 기준 수시 1027명(63.7%), 정시 584명(36.3%)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UNN전송 | 조영은 기자 | 2020-05-29 14:24

[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가 공정한 대입 전형 운영과 내실 있는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 대학으로 자리매김 한다.인하대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진행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4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부터 내년 2월까지 15억 3,700만 원을 지원받는다.이 사업은 대입 전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공정하면서도 투명한 전형 운영과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교교육 여건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67개 학교가 이름을 올렸다.인하대는 2007년부터 이 사업을 진행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정한 대입 전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전형 운영 단계별로 외부위원이 참가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자기소개서 내 기재 금지사항을 검색하고 신속하게 처리해 공정성 시비를 사전에 차단한다. 또 대입 전형 자료 중 블라인드 처리항목을 늘려 모든 전형에서 지원자를 식별할 수 있는 항목은 모두 볼 수 없도록 할 예정이다.인하대 김현정 입학처장은 “인하대는 대입 전형 설계 단계에서부터 고교 교육과정을 중심에 뒀으며 전형 운영 역시 공정성을 훼손하지 않으려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투명한 전형 운영과 다양한 고교-대학연계 프로그램으로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UNN전송 | 이다솜 기자 | 2020-05-29 14:21

덕성여대 전경[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강수경)가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시행하는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전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합리적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해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교교육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평가는 2020년 사업계획과 올 4월에 발표한 대학별 대입전형시행계획(2022학년도)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덕성여대를 비롯해 총 75개 대학이 선정됐다. 사업 선정 대학은 대입전형 운영 공정성 강화, 고교-대학 연계 활동 전개, 대입전형 정보제공과 전형 단순화, 사회통합전형 운영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사업 선정에 따라 덕성여대는 2020~2021년 2년간 사업을 운영하며, 올해는 국고 4억원을 지원받는다. 전공체험 프로그램, 입시안내 프로그램, 모의면접, 정보소외지역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은옥 입학처장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취지에 맞춰 대입전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엄격하게 지키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교-대학 연계 활동을 활성화하고 고교 현장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임으로써 고교교육 여건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UNN전송 | 조영은 기자 | 2020-05-29 13:39

[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 이하 서울과기대)가 28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에 최종 선정됐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합리적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해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교교육 여건 조성에 기여하는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대학별 사업계획과 2022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을 중심으로,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의 단순화 및 정보공개 확대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강화 △사업 운영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서울과기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총 7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 시스템 확대, 대학-고교연계를 위한 다양한 사업(모의전형, 학과체험, 학부모 아카데미 등)과 고른기회전형 입학생을 위한 학업지원 프로그램 등에 집중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서울과기대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를 위해 관련 예규를 재정비하고, 수험생의 대입 예측가능성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에 노력해왔다.특히 올해 신입학 모집 중 고른기회전형의 모집비율이 전국 최상위 수준인 16.7%로, 국립대학으로서 사회적 배려대상자에 대한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있는 노력에 긍정적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이동훈 총장은 “서울과기대는 입학전형의 공정성·투명성 확보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고교생들에게 전공탐색 및 진로설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여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며 “앞으로도 국립대학으로서 공정한 입학전형 운영을 통해 공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다양한 입학정보 공개로 수험생들의 입시부담 완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UNN전송 | 이다솜 기자 | 2020-05-29 11:20

[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2020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곳은 총 75개교이다. 한림대는 유형I(지원 자격에 제한없는 유형)에 선정돼 총 사업비 7.05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 및 학생·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에 기여하는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림대는 최근 6년 연속으로 선정됐다.한림대는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활동 ▲대입전형 단순화 및 정보공개 강화 ▲사회통합전형(사회적배려대상자 관련 전형 및 지역균형 발전 관련 전형) 운영 등에서 종합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지속적으로 블라인드 면접을 시행하고 있으며, 외부공공사정관을 도입하는 등 대입전형 공정성 제고에 노력해 학생부종합전형을 비롯한 대입전형의 사회적 신뢰를 쌓아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이번 지원사업 선정으로 한림대는 고교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찾아가는 고교 대상 전공 특강, 전공체험 캠프. 춘천입시상담소, 찾아가는 입학전형 설명회를 대면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1:1 진로상담 등 진로탐색과 진학지도를 위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UNN전송 | 이다솜 기자 | 2020-05-29 10:50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가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가톨릭대는 2007년 입학사정관제 시범대학으로 선정된 이후부터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까지 1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2년이며 1년 후 중간평가를 실시한다. 올해 총 75개교의 지원 대학이 선정됐으며 2020년 사업계획과 지난 4월에 발표한 대학별 대입전형시행계획(2022학년도)을 중심으로 평가됐다.가톨릭대는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활동 △대입전형 단순화 및 정보공개 강화 △사회적 배려대상자 및 지역균형 관련 전형 운영 등의 항목에서 우수성을 갖춘 대학으로 선정됐다. 또한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에 기반하여 대입공정성 강화활동의 일환으로 대입전형 투명성 강화 지원 사업에도 선정돼 추가 예산을 지원받는다.가톨릭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바탕으로 대학 전공체험, 학생부종합전형 모의체험, 정보소외지역 대입전형 안내 등 학생과 학부모의 입시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입전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실시하는 한편, 고교교사 대상 대학연합 모의평가와 입시결과 공유 세미나 등을 비롯해 대학 입시 전형 안내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추가로 ‘대입전형 투명성 강화 사업’을 실시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하게 대입전형을 운영하고 교육부와 고교교육 현장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UNN전송 | 조영은 기자 | 2020-05-28 16:44

[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유형Ⅰ)'에 3년 연속 선정됐다.대구한의대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유형Ⅱ에 선정돼 이 사업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유형Ⅰ에 선정돼 5억 5,500만 원의 국고지원금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2019년에는 유형Ⅱ에 선정된 6개 대학 가운데 최고 금액을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했다.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전형 과정의 공정성·투명성을 제고하고, 합리적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하여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교교육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주관하는 사업이다.교육부는 △대입전형의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의 단순화 및 정보공개 확대 △사회적 배려대상자 및 지역균형 관련 전형 운영 등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강화 △사업 운영 계획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대학을 선정했다.대구한의대는 그동안 대입전형을 단순화하고 정보공개의 투명성을 더욱 강화해 수업생의 입시 부담을 경감하고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학생부위주전형으로 선발하며, 한의예과와 간호학과를 제외한 모집단위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또한 고른기회전형은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하며, 학생부종합(지역인재전형)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이 없어 학생의 부담이 적은 종합전형으로 학생부 종합평가 100%로 선발한다.특히 감염병 예방을 위해 원격으로 실시간 입시상담과 전공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유학기제와 진로체험 기회가 부족한 농산어촌 학생들에게 진로 전공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김석완 입학처장은 “대구한의대가 3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은 대입전형 간소화 등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의 입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입전형을 개선해 온 노력의 결과물이다. 앞으로도 대학이 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대입전형을 운영해 고교교육의 내실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UNN전송 | 이다솜 기자 | 2020-05-28 15:58

[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가 최근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3년 연속 선정돼 2020년에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교육부가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등학교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입전형과 과정에서 신뢰성·공정성·투명성을 높이고자 2014년 시작됐다.2020년에는 75개 대학이 이번 사업에 선정됐으며, 조선대는 2008년부터 운영된 이 사업의 전신인 '입학사정관제 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올해로 ‘13년 연속 선정’을 기록했다.이번 선정 평가는 2020년 사업계획과 지난 4월에 발표한 대학별 대입전형시행계획(2022학년도)을 중심으로 이뤄졌다.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평가영역별로 전문적인 위원단을 구성, 기존의 방식보다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강화됐다.조선대는 공교육 기반 전형 설계 및 운영을 통해 사교육 의존 없이 학교 교육만으로 준비가 가능한 전형을 통해 입학전형 내실화에 기여했다.또한 고른기회 전형 확대, 저소득층학생 학업지속을 위한 지원 강화, 농어촌, 도서지역 등 정보 소외지역 및 소외계층 대상 정보 제공을 확대하는 등 대학의 사회적 책무 이행에 노력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사업기간은 2년(1+1)이며, 2020년 전체 사업예산은 지난해 559억 원에서 증액된 약 700억 원이다. 조선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교육부로부터 11억 9,2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향후 조선대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함께 걷는 진로, 책에서 찾는 꿈, CU입학설명회 및 모의면접, 교수가 들려주는 전공 이야기, CU전공체험, CU미래전공설계, 찾아가는 상담가, 찾아가는 동아리 지원, 고교 동아리 지원, CU모의면접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사대상으로는 찾아가는 CU진학교사 입학설명회, CU교사연수, CU창의수학 교육과정 교사 교사연수를 진행하며, 학부모대상으로 입학설명회 및 입학컨설팅,호남지역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 등 중학생 대상으로는 함께걷는 중학교 진로 등 다양한 학교교육 내실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UNN전송 | 이다솜 기자 | 2020-05-28 15:55

서울여대가 13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사업에 선정됐다.[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가 교육부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전형 과정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제고하고 합리적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해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교교육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평가는 2020년 사업계획과 2021년 대입전형 시행계획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대입전형의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 단순화, 정보공개 강화, 사회적 배려대상자 및 지역균형 관련 전형 운영 등의 항목에서 우수성을 갖춘 대학 총 75개교가 선정됐다.서울여대는 2008년 입학사정관제 지원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13년 연속으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서울여대는 전형 운영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규정을 준수하며, 특히 전형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수시 및 정시 상담 솔루션 프로그램, 교사 대상 간담회, 학생과 학부모 대상 모의전형, 전공체험, 학생부종합전형 아카데미 등으로 학생부종합전형 등 모든 전형에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UNN전송 | 조영은 기자 | 2020-05-28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