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외고 등 올해 대입 성적표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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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외고 등 올해 대입 성적표 '우수'
  • unn
  • 승인 2014.03.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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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외국어고등학교 등 경기남부지역 외고들이 올해 대학입시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것으로 9일 나타났다.

올해 8회 졸업생을 배출한 경기외고는 대입에서 졸업생 272명 중 52.2%인 142명이 이른바 'SKY'로 분류되는 서울대·연세대·고려대(중복지원자 포함)에 합격 통보를 받았다.

대학별 합격자 수는 서울대 21명, 연세대 71명, 고려대 50명, 성균관대 70명, 서강대 51명, 사관학교 및 경찰대 8명 등이다.

이는 작년 서울대 14명, 연세대 66명, 고려대 35명 등 보다 모두 늘어난 수치다.

중복지원자를 포함한 졸업생 18명은 영국 런던대 등 14개 해외 유수 대학에 지원해 합격했다.

17명은 현재 미국 하버드대, 예일대, 시카고대와 홍콩대 등의 입학전형을 진행중이다.

안양외고는 중복지원자 포함 서울대 22명, 연세대 71명, 고려대 53명 등 졸업생 354명 중 41.24%가 'SKY'권에 합격했다.

작년 서울대 24명, 연세대 80명, 고려대 58명 등에 비해 늘어나진 않았지만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며 도내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냈다.

일본 와세다대, 게이오대 등 해외 유수 대학 5곳에는 13명이 합격 통보를 받았다.

이밖에 수원외고는 서울대 13명, 연세대 27명, 고려대 25명 등이, 과천외고는 서울대 9명, 연세대 67명, 고려대 63명 등이 합격했다.

진학률이 우수한 한 외고 관계자는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그룹별 교육을 하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들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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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0 16:43:26
전주비전대학교는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로 선정되어 올해 80.1%의 취업률로 전국 7위의 쾌거를 거두었고, 청년취업아카데미 3년 연속 선정되었다. 비전대학교는 두산, 삼성 등 현장실습은 물론 보건계열로는 남원의료원, 연세의료원, 분당차병원, 전북대병원, 전주병원 등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또 JTV 전주방송과 신학협약 및 나무기증식을 주고받았고 네팔에 있는 대학과 복수학위제 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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