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대학교, 2020학년도 수시 2차 모집 경쟁률 15.9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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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대학교, 2020학년도 수시 2차 모집 경쟁률 15.9대 1
  • 오지희 기자
  • 승인 2019.11.21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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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대학교 설경
대원대학교 설경

[한국대학신문 오지희 기자] 대원대학교가 2020학년도 수시 2차 모집 마감 결과 142명 모집정원(정원 내)에 2262명이 지원해 1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모집정원(정원 내) 156명에 2230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14.3대 1로 전년대비 경쟁률보다 1.6대 1이 증가했다.

일반전형에서 경쟁률이 100대 1을 넘은 학과는 2개다. 간호학과는 252명이 지원해 126대 1, 물리치료과는 208명이 지원해 10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치위생과, 소방안전관리과, 유아교육과도 5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별전형은 항공서비스과가 77명이 지원해 38.5대 1, 물리치료과가 144명이 지원해 2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김기열 입학홍보처장은 "2020학년도 수시 2차 모집에서는 학령인구 감소로 지원자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으나, 적극적인 고교 홍보 및 학생 관리로 좋은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최종 등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자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대원대학교 수시 2차 면접고사는 이달 29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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