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2020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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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2020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쾌거
  • 이다솜 기자
  • 승인 2020.05.2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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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가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입학전형의 공정성,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강화 실적 및 향후 계획이 우수한 대학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호서대는 특히 학생부종합전형 내실화를 위한 우수 입학사정관 대거 채용, 지역고교에서의 진로체험프로그램, 진로탐색 및 전공선택을 위한 대학체험프로그램 등이 돋보이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한수진 입학처장은 “이번 사업선정을 통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었던 전 학과의 입시홍보 주관교수 50여 명과 교직원 홍보단 88명으로 구성된 비전드림교직원단 활동에 날개를 달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전국 1,500개 고등학교에 직접 방문해 입시와 관련된 다양하고 실질적인 프로그램 및 입시정보를 고교 현장에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처장은 “고등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정보소외지역 온라인 모의 면접과 예체능 분야 지원자를 위한 모의 실기전형은 호서대만의 특색 있는 명품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사업선정의 의미를 밝혔다.

한편 호서대는 국가사업인 SW중심대학에 선정돼 전교생을 대상으로 AI 및 SW교육을 전면적으로 시행하는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국 최고 수준의 취업률 달성을 통하여 중부권 명문 사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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