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1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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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13년 연속 선정
  • 이다솜 기자
  • 승인 2020.05.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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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권 사립대 유일 선정, 사업비 9억 9,800만 원 규모로 최대

[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가 29일 교육부 주관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전주대는 2008년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부터 13년 연속으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올해는 4년제 신청 대학 가운데 75개 대학이 선정됐다. 전주대는 전북권 사립대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 사업비도 전북 최대 금액인 9억 9,8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전주대는 그동안 △학과체험 △진로진학 박람회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부 정책에 맞게 대입전형을 설계해 왔다.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부담을 줄이고 고교교육 내실화를 위해서 노력했던 활동들이 우수하게 평가된 것으로 분석된다.

전주대 입학처장 주정아 교수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대입전형 운영과 학생, 학부모의 입시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고교교육 기여대학으로서 책임감을 바탕으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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