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교육부 주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8년 연속 선정
상태바
광운대, 교육부 주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8년 연속 선정
  • 이다솜 기자
  • 승인 2020.06.01 13: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됐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 과정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높이고 합리적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해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교교육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의 단순화 및 정보공개 확대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그 결과 올해 광운대학교는 유형Ⅰ의 수도권 그룹에 최종 선정돼 9억 5,200만 원을 지원받는다.

광운대는 입학전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블라인드 평가, 전형 과정에 외부위원 참여, 입학사정관의 회피·배제에 대한 기본 원칙 수립 및 효율적 운영 방안 제시, 고른기회특별전형과 지역균형전형 등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제고를 통해 사회적 배려대상자의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노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도승연 입학처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광운대는 향후 대입전형 공정성 기반 구축, 대입전형 과정의 공정성 제고, 입학사정관 확보 및 전문성 강화, 대학별고사의 고교 교육과정 범위 내 출제, 대입전형 단순화 및 합리성 제고, 전형 관련 정보제공 강화, 사회적 배려대상자 전형 및 지역균형발전 관련 전형 등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대입제도를 구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